외신 보도에 따르면, 모잠비크 광물자원에너지부 장관 에스테바오 팔레는 월요일에 정부가 호주 South32 소유의 모잘 알루미늄 제련소의 지속적인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관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린 회의를 계기로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다. 지난 12월 South32는 모잠비크 정부와 전력 계약을 체결하지 못해 모잘 공장이 3월까지 정비 상태에 들어갈 것이며, 이로 인해 6천만 달러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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