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광산 기업 버리디스 마이닝 & 미네랄스(Viridis Mining & Minerals)와 메테오릭 리소시스(Meteoric Resources)가 브라질에서 추진 중인 희토류 프로젝트에 대한 초기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두 프로젝트의 총 투자 규모는 약 6억 5,500만 달러에 달합니다.
미나스제라이스 주 환경정책위원회(Copam)가 이들의 허가 신청을 승인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특히 지난 11월 연방공공부(MPF)가 미나스제라이스 주 환경 당국에 인허가 심사 중단을 권고한 바 있어 허가를 간절히 기다려 왔습니다. MPF는 프로젝트와 관련된 잠재적 환경 및 사회적 위험을 명확히 규명하기 위한 추가 연구와 기관 간 협력을 요구했었습니다.
버리디스 마이닝 & 미네랄스의 콜로서스(Colossus) 희토류 프로젝트에는 3억 5,800만 달러가, 메테오릭 리소시스의 칼데이라(Caldeira) 프로젝트에는 2억 9,700만 달러의 투자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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