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목요일 이번 주 몽골에 희소금속 협력센터를 공식 출범시켜 이 동아시아 국가의 희토류 매장량의 산업적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과학기술대학교에 위치한 이 센터는 금요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 센터는 몽골에 대한 서울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이다.
연구는 텅스텐, 몰리브덴, 리튬 등 해당 국가의 희소금속을 포괄하며, 가공 및 정제 기술 훈련을 제공해 몽골이 희소금속 자원의 부가가치를 높이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업부는 이 센터가 양국 간 핵심 광물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한국의 공급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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