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알루미늄 익스프레스 뉴스] 아다로 미네랄(ADMR)의 자회사인 PT 칼리만탄 알루미늄 인더스트리(KAI)가 연산 50만 톤 규모의 알루미늄 제련소를 2025년 말 이전에 단계적으로 가동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프로젝트 1단계는 현재 최종 건설 단계에 있다. 제련소 초기 가동으로 ADMR 주주들은 2025 회계연도부터 배당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회사 측은 알루미나의 50%를 국내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현재는 여전히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전용 발전소를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에는 20억 달러가 투자되며, 향후 생산 능력을 150만 톤으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풍력)로 전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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