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투자 홀딩스(EIH)는 11월 14일, 러시아 알루미늄 대기업 루살(Rusal)과 에티오피아에 대규모 알루미늄 제련소를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EIH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제안된 제련소의 연간 생산 능력이 50만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1단계 사업 비용은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3,953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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