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Gasgoo) - 9월 25일, 아이모션 테크놀로지(iMotion, 이하 '아이모션')가 새로운 글로벌 본사를 공식 개소하며 회사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술 시연회도 함께 열려, 첨단 로보틱스 컨트롤러, 엔드투엔드 도심 주행 보조 시스템, 5G 스마트 제조 기지 등 여러 최첨단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또한 주행 보조 및 체화 지능 분야의 새로운 양산형 제품들을 선보이며, '기술-제품-시나리오'로 이어지는 진보적인 개발 경로를 입증했습니다.
실제 환경에 인공지능을 적용한다는 비전 아래, 아이모션은 자동화 개발 툴체인, 데이터 폐쇄 루프 R&D 시스템, 5G 스마트 제조 기지를 포함하는 종합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이 기반은 첨단 기술의 심층 탐구, 검증, 반복 및 실질적 배포를 지원하며, '알고리즘-데이터-제조' 전 과정에 걸친 작업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지능형 솔루션의 경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아이모션의 최신 성과로는 완전 자체 개발한 엔드투엔드 도심 주행 보조 솔루션이 양산 테스트 단계에 진입한 것과, 체화 지능 모델 'IRVLA 100'이 로봇 충전 시나리오에 대한 검증을 통과한 것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이모션의 이전 기술 투자는 이제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올해 9월 말까지, 아이모션은 34건의 신규 양산 프로젝트 수주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중국 남부의 한 주요 완성차 제조사와 첫 양산 계약을 체결하며 중요한 이정표를 세운 것입니다.
체화 지능 분야에서 아이모션은 국산 코어 칩셋을 기반으로 한 로보틱스 컨트롤러 'iRC100'을 출시했습니다. 이 컨트롤러는 이미 고객사에 성공적으로 납품되었으며, 회사가 자체 개발한 여러 맞춤형 로봇 팔들도 프로젝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아이모션의 로보틱스 팀은 로봇 데이터 폐쇄 루프 시스템을 구현하여, VLA(비주얼-랭귀지-액션) 모델의 ACT 정책 알고리즘을 D-로보틱스 S100P 체화 지능 플랫폼에서 실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Hugging Face의 SO-101 로봇 팔에서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었습니다.
대규모 양산 솔루션 최적화 노력의 일환으로, iMotion은 주행 보조, 체화형 지능, 첨단 스마트 제조 분야에서 여러 신규 AI 기반 발전을 공개했습니다. 그중 하나인 iRC100 컨트롤러는 D-로보틱스 S100P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소형 뇌와 대형 뇌 아키텍처를 통합합니다. 이 컨트롤러는 산업 등급의 선정·설계 기준을 준수하며, 대규모 상용화에 중점을 둡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풀스택 솔루션을 체화형 지능에 제공하여 포괄적 기능을 실현합니다.
iMotion 글로벌 본사 오픈은 회사의 주요 이정표일 뿐 아니라, 다중 도메인과 시나리오에서 ‘인공지능 +’로 구동되는 미래를 위한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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