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광물·광업 개발 재건 기구(IMIDRO) 자료에 따르면, 이란의 4대 알루미늄 생산업체는 이란력 기준 올해 첫 4개월(2025년 3월 21일~7월 22일) 동안 총 20만 4,596톤의 알루미늄 잉곳을 생산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22만 1,409톤과 비교된다. 이 중 남부알루미늄(SALCO)이 8만 5,971톤, 이란알루미늄(IRALCO)이 5만 8,227톤, 알마흐디 알루미늄이 4만 9,452톤, 이란알루미나가 1만 946톤을 생산했다. 첫 4개월 동안 이란알루미늄은 알루미나 7만 4,425톤, 수산화알루미늄 12만 3,701톤, 보크사이트 26만 2,390톤을 생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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