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랜드 미네랄스(Kingsland Minerals)는 호주 노던 준주에 위치한 렐린(Leliyn) 흑연 프로젝트의 스코핑 스터디를 진행 중이며, 갈륨, 루틸과 같은 부산물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고부가가치 광물은 프로젝트의 매력을 더욱 높여줄 것입니다. 렐린은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흑연 광상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킹스랜드의 매니저 리처드 매독스(Richard Maddocks)는 렐린 흑연 프로젝트의 광석 자원량이 1억 9,500만 톤이며, 고정탄소 함량 7.3%를 기준으로 환산 시 흑연 광물 자원량은 1,420만 톤이라고 밝혔습니다. 확인된 자원은 4km 구간 내에 분포하며, 전체 광화대는 20km에 걸쳐 연장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탐사 목표는 5천만~9천만 톤의 흑연 광물 자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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