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도시, 양질의 주택용지 잇따라 출시... 민간 개발업체, 토지 경매장 복귀]
최근 주요 도시들이 양질의 주택용지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부동산 개발업체들의 토지 매입 의욕이 높아졌다. 이 가운데 여러 민간 개발업체들이 토지 경매 현장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중국지수연구원 데이터에 따르면, 5월 전국 300개 도시에서 거래된 주택용지의 계획 건축 면적은 2,546만m²로 전년 동기 대비 21% 감소했다. 반면 토지 양도 수입은 1,000억 위안에 달해 9.6% 늘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러한 ‘괴리’가 여러 도시에서 양질의 용지를 집중 공급했기 때문으로 풀이한다. 한편, 여러 도시가 2025년 연간 주택 개발 계획을 발표했으며, 주택용지 공급과 관련해 각 지역은 신규 부동산 용지 공급을 합리적으로 통제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