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중그룹은 투자자 소통 플랫폼에서 자사가 개발·생산한 알루미늄 기반 희토류 모합금이 대형 항공기 및 항공우주 부품용 알루미늄 합금 제조에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생산되는 항공우주급 특수 모합금은 주로 항공우주용 티타늄 합금 및 고온 합금 분야에 사용된다. 이들 합금은 항공기 엔진 배기 플러그, 엔진 팬 블레이드, 노즐 부품, 착륙 장치, 브레이크 디스크, 체결구 등 핵심 부품 제조에 간접적으로 성공적으로 활용되었으며, 해외 특정 플라잉카 회사의 전기 항공기("에어 택시")에도 간접 적용되었다. 한편 회사가 개발한 새로운 실리콘-알루미늄 분산 복합재료는 항공우주 전자 패키징, 항공기 부품, 광학 장비 등에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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