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s Gold and Silver, 안티모니 회수 혁신 달성, 미국 내 전략 금속 생산 목표]
5월 15일, 캐나다 기반의 Americas Gold and Silver는 아이다호 주 갈레나 복합단지에서 중대한 제련 기술 혁신을 발표하며, 안티모니 회수율이 90%를 초과하고 은과 구리 회수율도 98% 이상임을 확인했다. 과거 이 현장에서는 1,800만 파운드(약 8,165톤) 이상의 안티모니를 생산했지만, 정광 품질 부족으로 수익을 실현하지 못했다.
이번 성과로 회사는 미국 내 유일한 안티모니 생산업체가 될 가능성을 확보하고, 전략적 부산물로부터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게 되었다. 회사는 이제 공정 최적화를 가속화하여 조속한 상업 생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티모니는 현재 방위, 에너지 저장, 반도체 응용 분야에서의 활용도로 인해 미국 정부의 핵심 광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국내 공급의 90% 이상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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