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시장] 야간장에서 SHFE 구리는 저가 시가 후 고가 종가를 기록했다. 일간장 오후에는 신고가를 경신했다. 주력 6월물 계약은 78,940에 마감해 1.36% 상승했으며, 총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고 미결제약정은 2만 랏에 육박했다. SHFE 알루미늄의 거래 리듬은 대체로 SHFE 구리와 동조화되었다. 주력 7월물 계약은 20,240에 마감해 1.40% 상승했으며, 총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반면 미결제약정은 소폭 감소했다. 한편, 주력 9월물 알루미나 계약은 2,945에 마감해 3.77% 상승했으며, 총 거래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미결제약정은 3만 랏을 넘어섰다.
[분석] 최근 국내 재고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국내 선물 계약의 백워데이션(선물가격 하회) 구조가 점차 심화되고 있다. 오늘 SHFE 구리는 4월 7일 급락으로 발생한 갭을 완전히 메웠다. 미결제약정과 거래량 증가를 배경으로 시장은 강세 국면에 접어들었다. 지난주 조정을 겪은 후 SHFE 알루미늄은 다시 강세를 되찾았다. 국내외 시장 재고의 지속적인 감소가 시장을 부양하고 있다. 동시에 상류 알루미나 공급 축소 기대가 강화되면서 급반등이 나타났다. 현재 거시 환경이 개선되고 있고 구리와 알루미늄 재고의 지속적인 감소가 더해져 반등세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가] 구리는 적정 가치 대비 다소 고평가, 알루미늄은 적정 평가 상태다.
[위험 요소] 대외 리스크
(출처: 중국 포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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