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단신] 인도네시아, 4016억 5천만 루피아 니켈 거버넌스 사건에서 PT CNI를 법인 피의자로 지정
인도네시아 검찰청은 2017~2020년 동남술라웨시주에서 발생한 니켈 광물 거버넌스 부패 의혹 사건과 관련해 PT Ceria Nugraha Indotama(CNI)를 법인 피의자로 지정했다. 검찰은 또한 개인 4명도 피의자로 지정했다. 이 사건은 DMO 요건 미충족 니켈 수출, 부정확한 니켈 품위 시험 문서, RKAB 승인 전 수출 추천서 발급, 불완전한 RKAB 문서 검증 등이 연루된 것으로 알려졌다. 추정 국가 손실액은 4,016억 5천만 루피아로 산정됐다. 이번 사건으로 인도네시아 광업 부문의 과거 니켈 수출 규정 준수, RKAB 행정 처리, 제3자 시험 검증 절차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