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내수] 11월 4일 인도 내수 철강 가격은 전일 대비 대체로 보합세를 보였다. 라이푸르 철근, 만디 잉곳, 라이푸르 해면철 가격은 소폭 상승했다. 수요 둔화와 제한된 거래 관심 속에 구매자들이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는 양상을 이어가며 매수 활동은 여전히 약세를 보였다. 이번 주 말부터 시작되는 디왈리 연휴를 앞두고 구매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장 활동은 당분간 위축될 전망이다. 라이푸르 철근은 톤당 5달러(500루피) 상승한 524달러(49,700루피) EXW 라이푸르를 기록했다. 잘나 철근은 522달러(49,500루피) EXW 잘나로 보합세였다. 뭄바이 철근은 547달러(51,900루피) EXW 뭄바이로 변동이 없었다. 두르가푸르 빌릿은 452달러(42,900루피) 두르가푸르 인도 기준으로 보합세였다. 만디 잉곳은 톤당 1달러(100루피) 상승한 479달러(45,400루피) EXW 만디를 기록했다. 라이푸르 PDRI 해면철은 톤당 4달러(400루피) 상승한 295달러(28,000루피) EXW 라이푸르를 나타냈다. 만디 HMS 1&2 (80:20)는 383달러(36,300루피) 만디 인도 기준으로 변동이 없었다. 디왈리 이후에는 구매자들이 재고 보충을 재개하며 거래가 개선될 수 있으나, 가격은 회복 가능성 전까지 초기에는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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