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트남 최초의 알루미늄 생산 프로젝트로 총 투자액 18.42조 위안인 닥농 알루미늄 제련소가 생산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2026년 2분기 1단계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베트남 국가급 프로젝트인 닥농 알루미늄 제련소는 국내 ‘보크사이트-알루미나-알루미늄’ 산업 체인의 마지막 고리를 메울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연간 45만 톤의 알루미늄을 생산하도록 설계됐다. 가동 시 닌코 알루미나 정제소의 전체 생산량(연간 63만 톤)과 럼동성 소재 닌코 알루미나 정제소의 일부 생산량(연간 27만 톤)을 매입한다. 또한 현재 베트남의 알루미늄 반제품 수입 공백을 해소하게 된다. 가동 후 직접 1,000개의 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하고, 연간 9억 달러의 GDP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