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10월 2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GM Forward 행사에서 4세대 EV 플랫폼을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테네시주 스프링힐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과의 합작사인 Ultium Cells가 생산할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셀을 사용한다.
GM의 설계 목표는 LFP 배터리 대비 33% 높은 에너지 밀도를 비슷한 비용으로 달성하는 것이다. 새로운 배터리, 구동 시스템, 공기역학을 결합해 현재 차량 대비 킬로와트시당 주행거리를 약 20% 늘리는 것도 목표로 한다.
새로운 구동 유닛은 내부 부품 수를 40% 줄였으며, 전기 아키텍처는 배선 길이를 30% 단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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