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국이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잠정 집계 결과 올해 1~3분기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107조 1,071억 위안으로 불변가격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산업별로 보면 1차 산업 부가가치는 5조 8,99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고, 2차 산업 부가가치는 38조 3,822억 위안으로 3.8% 증가했으며, 3차 산업 부가가치는 62조 8,255억 위안으로 5.2% 증가했다. 분기별로 보면 1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5.0%, 2분기는 4.3%, 3분기는 4.5% 성장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3분기 GDP가 1.2% 증가했다. 1~3분기 규모 이상 공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광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2.0%, 제조업은 5.7%, 전력·열·가스·수도 생산 및 공급업은 5.4% 증가했다. 장비 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첨단기술 제조업은 14.3% 증가해 규모 이상 공업 전체 성장률을 각각 4.9%포인트, 9.0%포인트 웃돌았다. 소유제별로 보면 국유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3.8%, 주식제 기업은 5.8%, 외국인·홍콩·마카오·대만 투자 기업은 3.2%, 민영 기업은 4.3% 증가했다. 제품별로 보면 3D 프린팅 장비, 리튬이온 배터리, 산업용 로봇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5%, 39.5%, 29.1% 증가했다. 9월 규모 이상 공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해 전월보다 0.3%포인트 상승했으며, 전월 대비 0.61% 증가했다.
1~3분기 경제 운용 전반적 안정, 고품질 발전에서 새로운 성과
1~3분기, 시진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 중앙의 강력한 지도 아래 각 지역·각 부처는 당 중앙과 국무원의 결정과 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안정 속에서 발전을 추구하는 업무 총기조를 견지하며, 거시 정책 조정을 강화하고, 개혁 개방을 심화하며, 지역 여건에 맞게 새로운 질적 생산력을 육성하고, 리스크와 잠재적 위험을 효과적으로 해소했다. 국민경제는 압력을 견디며 안정적인 운용을 유지했고, 새로운 동력이 성장하고 구조가 개선되는 발전 추세를 보였다. 생산과 공급이 빠르게 성장했고, 대외 무역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으며, 고용과 물가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고, 민생이 효과적으로 보장되었으며, 발전의 회복력과 활력이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잠정 집계에 따르면, 1~3분기 중국 국내총생산(GDP)은 107조 1,071억 위안으로 불변가격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산업별로 보면 1차 산업 부가가치는 5조 8,994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고, 2차 산업 부가가치는 38조 3,822억 위안으로 3.8% 증가했으며, 3차 산업 부가가치는 62조 8,255억 위안으로 5.2% 증가했다. 분기별로 보면 1분기 GDP는 전년 동기 대비 5.0%, 2분기는 4.3%, 3분기는 4.5%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 기준으로 3분기 GDP는 1.2% 증가했다.
1. 농업 생산은 양호했고 축산업은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1~3분기 농업(작물 재배)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전국 하곡 및 조기 벼 생산량은 총 1억 7,904만 톤으로 전년 대비 78만 톤, 0.4% 증가했다. 가을 곡물 생산 여건은 양호했으며 연간 곡물 생산량은 또 한 번 풍작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1~3분기 돼지고기, 쇠고기, 양고기, 가금육 생산량은 총 7,627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이 중 돼지고기와 가금육 생산량은 각각 3.2%, 9.3% 증가했고, 쇠고기와 양고기 생산량은 각각 0.7%, 3.7% 감소했다. 우유 생산량은 2.4% 증가했고 계란 생산량은 1.7% 감소했다. 3분기 말 돼지 사육 마릿수는 4억 2,533만 마리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1~3분기 돼지 도축 마릿수는 5억 3,739만 마리로 1.4% 증가했다.
2. 공업 생산은 빠르게 성장했으며 장비 제조업과 첨단 기술 제조업의 뒷받침이 두드러졌다
1~3분기 규모 이상 공업 기업의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부문별로 보면 광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고, 제조업은 5.7% 증가했으며, 전력·열·가스·수도 생산 및 공급은 5.4% 증가했다. 장비 제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고, 첨단 기술 제조업은 14.3% 증가하여 규모 이상 공업 기업 전체보다 각각 4.9%포인트, 9.0%포인트 높았다. 소유제별로 보면, 국유 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고, 주식제 기업은 5.8%, 외국인 투자 기업 및 홍콩·마카오·대만 투자 기업은 3.2%, 민영 기업은 4.3% 증가했다. 제품별로 보면, 3D 프린팅 장비, 리튬 이온 배터리, 산업용 로봇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2.5%, 39.5%, 29.1% 증가했다. 9월 규모 이상 공업 기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하여 전월보다 0.3%포인트 빨라졌고, 전월 대비 0.61% 증가했다. 9월 제조업 PMI는 50.1%로 전월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 생산 및 경영 활동 기대 지수는 53.8%로 전월과 같았다. 1~8월 전국 규모 이상 공업 기업 총이익은 5조 2,72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7% 증가했다.
3. 서비스업은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현대 서비스업은 양호한 모멘텀을 유지했다
1~3분기 서비스업 부가가치는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이 중 임대 및 비즈니스 서비스, 정보 전송·소프트웨어·정보 기술 서비스, 금융 서비스, 숙박·요식업 부가가치는 각각 12.3%, 10.4%, 5.8%, 5.5% 증가했다. 9월 전국 서비스업 생산 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4.8% 성장하여 전월보다 0.7%포인트 빨라졌다. 이 중 정보 전송·소프트웨어·IT 서비스, 임대 및 비즈니스 서비스, 운송·창고·우편 서비스, 숙박·요식업 생산 지수는 각각 9.8%, 9.5%, 5.4%, 5.3% 성장했다. 9월 서비스업 경기 활동 지수는 50.2%로 전월 대비 0.9%포인트 상승했고, 서비스업 경기 활동 기대 지수는 55.5%로 전월과 같았다. 이 중 통신, 방송·위성 전송 서비스, 통화·금융 서비스, 보험의 경기 활동 지수는 55.0% 이상의 비교적 높은 경기 범위에 있었다. 1~8월 규모 이상 서비스업 기업 영업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6.0% 성장했다.
IV. 소비시장은 계속 확대되었고, 서비스 소매와 온라인 소매는 빠르게 성장
1~3분기 서비스 소매 총액과 상품 소매 총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으며, 그중 서비스 소매 총액은 5.0%, 상품 소매 총액은 1.0% 증가했다. 서비스 소매 중 통신정보 서비스, 여행 컨설팅 및 임대 서비스, 문화·체육·레저 서비스 소매는 빠르게 성장했다. 1~3분기 사회소비재 소매 총액은 37조 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경영지 소재지별로 보면, 도시 소비재 소매액은 31조 9,82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했고, 농촌 소비재 소매액은 5조 181억 위안으로 2.3% 증가했다. 소비 유형별로 보면, 상품 소매액은 32조 8,0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고, 요식업 수입은 4조 1,969억 위안으로 2.4% 증가했다. 기본 생활류 및 일부 업그레이드류 상품 판매는 빠르게 성장했으며, 규모 이상 기업의 곡물·식용유·식품류, 통신기기류, 문화·사무용품류 소매액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6.8%, 18.1%, 6.2% 증가했다. 1~3분기 전국 상품 및 서비스 온라인 소매액은 15조 1,471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그중 상품 온라인 소매액은 9조 5,060억 위안으로 3.8% 증가했고, 서비스 온라인 소매액은 5조 6,411억 위안으로 5.3% 증가했다. 9월 사회소비재 소매 총액은 4조 2,43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으며, 증가율은 전월보다 0.7%포인트 빨라졌고, 전월 대비 0.35% 증가했다.
V. 고정자산 투자는 하락했고, 지식재산권 제품 투자는 빠르게 성장
1~3분기 전국 고정자산 투자(농가 제외)는 33조 4,115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감소했으며, 감소폭은 1~8월과 같았다. 부동산 개발 투자를 제외한 고정자산 투자는 4.2% 감소했다. 그중 지식재산권 제품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9.3% 증가했다. 첨단산업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으며, 그중 정보서비스업, 항공·우주선 및 설비 제조업, 전자·통신설비 제조업 투자는 각각 20.2%, 12.5%, 7.6% 증가했다. 산업별로 보면, 1차 산업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고, 2차 산업 투자는 2.7% 감소했으며, 3차 산업 투자는 10.0% 감소했다. 업종별로 보면, 인프라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했고, 제조업 투자는 2.1% 줄었으며, 부동산 개발 투자는 20.6% 급감했다. 민간 투자는 전년 동기 대비 10.4% 감소했고, 부동산 개발을 제외한 민간 투자는 6.7% 줄었다. 전국 신축 상업용 건물 판매 면적은 5억 6,483만㎡로 전년 동기 대비 13.2% 감소했고, 판매액은 5조 3,799억 위안으로 13.9% 줄었다. 전국 중고 주택 온라인 거래 면적은 6억 1,746만㎡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증가했다. 9월 고정자산투자(농가 제외)는 전월 대비 0.07% 증가했다.
6. 화물 수출입 빠르게 증가, 무역 구조 지속적 최적화
1~3분기 화물 수출입 총액은 39조 9,39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8% 증가했다. 수출은 23조 1,979억 위안으로 16.4% 늘었고, 수입은 16조 7,420억 위안으로 22.3% 증가했다. 일대일로 협력국과의 수출입은 17.1% 늘었다. 민영기업 수출입은 19.1% 증가해 전체의 56.9%를 차지했다. 기계·전자 제품 수출은 23.7% 증가해 전체 수출의 64.3%를 차지했다. 9월 수출입 총액은 5조 1,628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5% 증가해 전월보다 7.7%포인트 상승했다. 수출은 3조 344억 위안으로 29.6% 늘었고, 수입은 2조 1,284억 위안으로 24.6% 증가했다.
7. 소비자 물가 소폭 상승, 공산품 생산자 물가 상승폭 확대
1~3분기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기 대비 0.9% 상승했다. 품목별로 보면, 식품·담배·주류·외식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0.4% 하락했고, 의류 물가는 1.5% 올랐으며, 주거 물가는 0.2% 내렸다. 생활용품 및 서비스 물가는 1.4% 상승했고, 교통·통신 물가는 2.0% 올랐으며, 교육·문화·오락 물가는 1.2% 상승했다. 의료·보건 물가는 2.3% 올랐고, 기타 상품 및 서비스 물가는 9.8% 상승했다. 식품·담배·주류·외식 물가 중 돼지고기 가격은 12.9% 하락했고, 곡물 가격은 0.4% 내렸으며, 신선 과일 가격은 0.7% 올랐고, 신선 채소 가격은 1.4% 상승했다. 9월 전국 CPI는 전년 동월 대비 0.9%,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1~3분기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동기 대비 1.1% 상승했다. 이 중 9월 근원 CPI는 전년 동월 대비 1.0% 상승했다.
1~3분기 전국 공업생산자 출고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2.3% 상승했다. 9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5.0% 상승하여 상승폭이 전월보다 1.2%포인트 확대되었고, 전월 대비 1.2% 상승했다. 1~3분기 전국 공업생산자 구매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3.6% 상승했다. 9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6.9%, 전월 대비 1.2% 상승했다.
8. 고용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었고, 도시 조사실업률은 하락했다.
1~3분기 도시 조사실업률은 평균 5.2%로 전년 동기와 같았다. 9월 도시 조사실업률은 5.2%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현지 호적 노동력 조사실업률은 5.2%, 외지 호적 노동력 조사실업률은 5.1%였으며, 이 중 외지 농업 호적 노동력은 5.0%였다. 31개 주요 도시의 도시 조사실업률은 5.2%로 전월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전국 기업 취업자의 주당 평균 근로시간은 48.3시간이었다. 3분기 말 농민공 총규모는 1억 9,270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0.4% 증가했다.
9. 주민 소득은 안정적으로 증가했으며, 농촌 주민 소득 증가율은 도시 주민보다 빨랐다.
1~3분기 전국 1인당 가처분소득은 3만 4,230위안으로 명목 기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고, 물가 요인을 제거한 실질 기준으로는 4.4% 증가했다. 상주지별로 보면, 도시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4만 4,945위안으로 명목 기준 전년 동기 대비 4.5%, 실질 기준 3.6% 증가했다. 농촌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 8,809위안으로 명목 기준 전년 동기 대비 6.3%, 실질 기준 5.6% 증가했다. 소득원천별로 보면, 전국 1인당 임금소득, 경영순소득, 재산순소득, 이전순소득은 명목 기준 각각 5.3%, 6.6%, 1.6%, 5.7% 증가했다. 1~3분기 도시와 농촌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 비율(농촌 주민을 1로 함)은 2.39로 전년 동기 대비 0.04 축소되었다.
전반적으로 1~3분기 국민경제는 압박 속에서 전진하며 질적 향상을 이루었고, 주요 지표에서 긍정적 변화가 늘었으며 고품질 발전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국제 환경은 복잡하고 변동성이 크며, 국내 수요 부족이 여전히 두드러진 문제이고, 경제 안정 회복의 기반은 여전히 공고히 다져야 한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다음 단계에서는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안정 속에서 진전을 추구하는 업무 총기조를 견지하며, 새로운 발전 이념을 완전하고 정확하게 관철하고, 새로운 발전 구도 구축을 가속화하며, 개혁 개방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혁신 주도 발전을 강화하며, 거시 정책 효과를 효과적으로 발휘하고, 내수 확대와 공급 최적화 노력을 강화하며, 민생을 보장하고 개선하여 경제가 더 높은 품질, 더 큰 혁신, 지속적인 개선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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