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자회사 JHC, 연간 1만 5천 톤 배터리 전처리 생산능력 확보
L&F는 10월 14일 자회사 JH케미칼(JHC)이 연간 1만 5,000톤 규모의 폐배터리 전처리 설비와 배터리 소재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리튬 함유 폐수에서 약 95%의 리튬을 회수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JHC는 폐양극재와 폐배터리를 방전, 해체, 파쇄, 분쇄하여 블랙매스를 생산한다. 이 공정은 NCM, LFP, LCO 등 다양한 배터리 화학 조성을 처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