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에 따르면, 사고, 안전 점검 등으로 감산하거나 가동을 중단했던 일부 광산이 9월에 점차 조업을 재개했다. 또한 정기 보수를 마친 광산들의 생산 재개로 국내 아연 정광 생산량이 8월 대비 소폭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