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니켈 속보] 인도네시아, 102억 달러 규모 다운스트림 프로젝트 및 최초 전기차 배터리 수출 개시
인도네시아는 2026년 10월 8일 북말루쿠의 인도네시아 웨다베이 산업단지(IWIP)에서 102억 달러 규모의 다운스트림 프로젝트 11개를 출범시키고, 동시에 국내 최초의 전기차 배터리 수출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상업 가동에 들어간 4개 프로젝트와 착공에 들어간 7개 프로젝트가 포함된다.
가동 프로젝트는 PT 블루 스파킹 에너지, PT 렙트 바테로 인도네시아, PT 파이오니어 알루미늄 인더스트리, PT XCMG 인도네시아 매뉴팩처링이다. 신규 7개 프로젝트는 PT 광칭 니켈 코발트, PT 이노 프리마 머티리얼, PT 틴치 머티리얼스 인도네시아, PT 웨다베이 알루미늄, PT 빈탕 카르야 알루미늄, PT 플랫 솔라 에너지 인도네시아, PT 포톤 광칭 모터 인도네시아로, 니켈·코발트 가공, 배터리 소재, 알루미늄, 태양광 유리, 전기차 분야를 아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