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뉴스] 시노마인 비키타, 2027년 2분기까지 연간 스포듀민 처리 능력 50% 증대해 300만 톤 달성
짐바브웨 소재 시노마인 산하 비키타 미네랄스는 2027년 2분기까지 연간 스포듀민 처리 능력을 현재 약 200만 톤에서 300만 톤으로 50% 증대할 계획이다. 시노마인은 비키타의 스포듀민 및 페탈라이트 선광에 3억 2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했으며, 총 투자액은 2027년 말까지 약 9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황산리튬 공장은 2027년 7월 완공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비키타는 리튬 정광을 배터리 소재 생산에 사용되는 중간 제품인 황산리튬으로 가공할 수 있게 된다. 비키타의 리튬 함유 광물 자원량은 시노마인 인수 이후 약 2,900만 톤에서 2억 1,800만 톤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예상 광산 수명은 15년 이상 연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