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라이온타운 리소시스는 서호주에 위치한 캐슬린 밸리 리튬 광산의 확장 계획을 3억 8,900만 호주달러(약 2억 7,168만 달러) 규모로 승인했다. 회사는 2027 회계연도 총 자본 지출 가이던스를 기존 3억 2,000만~3억 7,000만 호주달러에서 4억 3,500만~4억 9,500만 호주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중간값 기준 약 35% 증가한 수치다. 상향된 가이던스에는 2027 회계연도에 예정된 캐슬린 밸리 확장 자본 지출 1억 7,500만~1억 9,500만 호주달러가 포함된다.
이번 확장을 통해 2030 회계연도부터 스포듀민 정광 평균 생산량은 연간 약 78만 건조톤(dmt)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2027 회계연도 스포듀민 정광 생산 가이던스를 기존과 동일한 39만~44만 건조톤으로 유지했으며, 따라서 추가 물량은 현재 가이던스 기간 이후에 반영될 전망이다.
![[SMM 뉴스] 브라질 규제 당국, '임박한 위험'으로 시그마 리튬 광산 일부 가동 중단 명령](https://imgqn.smm.cn/usercenter/zJWny20251217171726.jpg)
![[SMM 뉴스] 리튬 아르헨티나, 카우차리-올라로스 단계적 확장 계획 발표](https://imgqn.smm.cn/usercenter/Bwmed20251217171726.jpg)
![[SMM 뉴스] 파타고니아 리튬, 실론에서 72시간 양수 시험 완료](https://imgqn.smm.cn/usercenter/ajAmi2025121717172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