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의 나흐들라툴 울라마(PBNU)는 2만 6,000헥타르 규모의 석탄 광구를 전문 운영사에 맡길 계획이라고 PBNU 의장 KH 압둘 하킴 마흐푸즈가 밝혔다. 이 단체는 지역사회 단체나 기업의 제안을 받아 수익성을 기준으로 운영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해당 광구는 PT 칼팀 프리마 콜(KPC)이 운영하던 기존 광산 지역으로, 정부 규정 제25/2024호의 틀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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