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L, 3,200만 톤 재고에서 300만 톤 저품위 철광석 판매 목표]
인도철강공사(SAIL)는 약 3,200만 톤에 달하는 적치된 재고를 현금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6~27 회계연도에 약 300만 톤의 저품위 철광석 미분말 판매 목표를 제시했다. 7월 28일 투자자 설명회에서 아쇼크 판다 회장 겸 전무이사는 약 300만 톤이 이미 경매에 부쳐졌으며 당시 입찰가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경영진은 철 함량 약 59~60%의 저품위 미분말과 철 함량 약 56~58%의 볼라니 광미에 대한 수요를 언급했다. 물류는 여전히 제약 요인으로, SAIL은 철도 화차 배정 개선과 도로 운송 확대를 통해 광석 출하를 지원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