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한국 정부는 현대자동차의 약 4조 원 규모 기존 울산 공장 전기차 전환 프로젝트 승인을 신속 처리하기 위한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1공장과 4공장 2라인을 대상으로 한다. 환경·교통·재해 영향 평가가 인허가와 동시에 진행되며,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가 지원한다. 정부는 행정 절차를 3년 이상에서 1년 이내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조치는 새로운 정부 보조금 지급이 아닌 기존 기업 투자를 지원하는 성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