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 프라이머리 알루미늄(Oklahoma Primary Aluminum)의 이놀라(Inola) 프로젝트는 에미리트 글로벌 알루미늄(EGA)과 센추리 알루미늄(Century Aluminum)의 합작 사업으로, 이놀라 타운 의회가 2027년 4월 7일까지 1차 알루미늄 제련 중단 연장을 만장일치로 의결하면서 지연되었다. 이번 연장은 9월 28일 만료 예정이었던 기존 60일간의 중단 조치를 대체한다.
의회는 또한 알루미늄 생산에 대한 영구적인 타운 전역 금지를 요구하는 주민 발의 청원을 4월 7일 투표에 부치기로 의결했다. 이 청원과 오클라호마 법무장관실이 제기한 별도의 소송은 현재 지방법원에서 다투어지고 있다. 오클라호마 프라이머리 알루미늄은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하면서 법원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