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제철, 자국 내 높은 에너지 비용 탈피 위해 우즈베키스탄 철근 투자 검토
파키스탄의 팍스틸이 우즈베키스탄에서 철근 및 기타 철강 제품 생산을 위한 투자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며, 이슬라마바드 주재 우즈베키스탄 대사 알리셰르 투흐타예프와 팍스틸 이사 하산 파리드가 합작 투자 전망을 논의했다. 파리드에 따르면 파키스탄의 높은 전력 비용이 생산 원가와 경쟁력을 압박하고 있어, 에너지 자원 접근성이 더 좋은 우즈베키스탄을 신규 생산 시설 부지로 고려하게 되었다. 검토 중인 다른 요인으로는 산업 단지 인프라와 투자자 인센티브가 있으며, 팍스틸은 우즈베키스탄의 주택, 호텔, 댐,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에도 관심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