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둔 유라시안 리소시스 그룹(ERG)의 자회사이자 크롬 함량 기준 세계 최대 고탄소 페로크롬 생산업체인 TNC 카즈크롬 JSC가 카자흐스탄 파블로다르주 악수 페로알로이 공장의 냉각탑 대대적인 정비를 완료했다. 용광로 냉각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투자된 금액은 총 17억 텡게다.
악수 페로알로이 공장은 악토베 페로알로이 공장, 악토베주의 돈스코이 채광·가공 공장, 카라간다주의 카즈마르가네츠 광업 기업과 함께 카즈크롬을 구성하는 4대 주요 생산 부문 중 하나다. 카즈크롬의 자원 기반은 평균 품위 50.0%의 크롬 광석 약 2억 2,170만 톤으로 뒷받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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