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사 스틸 & 파워, 서벵골 제철소 800만 톤 규모 확장 제안]
인도의 오리사 스틸 앤드 파워 프라이빗 리미티드가 서벵골주 파심 부르드완 지구 자무리아에 위치한 일관제철소를 연간 100만 톤에서 800만 톤으로 확장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 제안에는 해당 프로젝트의 석탄 기반 자가발전 용량을 200MW에서 1,119MW로 늘리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무자 히잘가르와 셰크푸르에 위치한 이 프로젝트는 현재 계획 및 환경 승인 단계에 있다. 제안된 투자액은 약 1,033억 6,000만 루피(11억 7,000만 달러)로 추산된다. 가동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