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에너지광물부는 희토류 프로젝트에서 5,000건 이상의 시료 분석 결과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올해 11월 프로젝트 자원량 추정치를 산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에너지광물부는 제련, 경제성, 환경, 물류 등 필요한 기술·경제적 타당성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2027년 상반기에 프로젝트의 첫 매장량을 발표할 계획이다. 도미니카공화국 에너지광물부 장관 호엘 산토스는 이번 결과를 발표하면서 도미니카공화국과 미국 간 체결된 협력 체계도 높이 평가했다. 이 협력 체계는 희토류 등 핵심 광물의 공급망 확보를 목표로 하며, 양국 관계를 공고히 하고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