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볼칸 콤파니아 미네라는 로미나 다금속 광산 프로젝트가 2038년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기존의 알파마르카 광산 단위와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페루 우아랄 주에 위치한 해발 4,000미터 이상의 이 프로젝트는 지하 채굴과 노천 채굴을 결합하여 진행된다. 로미나에서 생산된 광석은 후닌 지역의 알파마르카 처리 공장으로 운송될 예정이다.
프로젝트의 초기 자본 지출은 약 1억 1,500만 달러로 추정되며, 유지 자본 지출은 연간 600만~800만 달러로 예상된다. 로미나 개발의 핵심은 알파마르카의 기존 처리 및 인프라 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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