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진의 1억 3,500만 달러 규모 알루미늄 프로젝트, 완공 임박…11월 가동 예정
루이진신소재기술유한공사의 연산 15만 톤 알루미늄 판·스트립·포일 프로젝트는 올해 4월 부지를 확보하고 4월 말 착공했으며, 현재 1호 공장 건설을 완료했다. 내부 설비 설치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 보온로 6기와 용해로 6기가 설치되었고, 압연기 설치가 진행 중이다. 노 건조는 9월 말, 시운전은 10월 15일경, 정식 가동은 11월로 예정되어 있다. 총 투자액은 약 9억 위안이며, 올해 투자 계획은 3억 위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