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과 쯔진마이닝, 광업 부문 투자 논의…샬키야 납·아연 프로젝트 주목
외신 보도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제1부총리 누를리베크 날리바예프는 최근 국제 광산 기업인 쯔진광업(Zijin Mining Group) 대표단을 만났다. 양측은 고체 광물 개발 및 가공 프로젝트를 포함한 카자흐스탄 광업·제련 분야 투자 협력 전망을 논의했다.
쯔진광업은 키질로르다주 샬키야 납-아연 광상에 대한 관심도 표명했으며, 해당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을 추가로 검토할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