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파이라, 독일에 4천만 유로 규모 알루미늄 재활용 용광로 가동… 연간 6만 톤 생산능력 확보
[SMM 알루미늄 속보] Speira, 독일에 4천만 유로 규모 알루미늄 재활용 용광로 준공, 연간 6만 톤 생산능력 추가. 유럽의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생산업체 Speira가 10월 8일 독일 노이스의 라인베르크 공장에서 새로운 재활용 용광로를 가동했다. 4천만 유로가 투자된 이번 프로젝트로 연간 약 6만 톤의 알루미늄 재활용 생산능력이 추가되었으며, 공장 내 4개 주조 라인 중 하나의 업그레이드와 6,500톤 규모의 사용 후 음료캔 스크랩 저장 공간 확충도 포함되었다. 이 용광로는 수소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향후 해당 부지에 수소 인프라가 구축되면 전환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