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JISCO의 5083 고내식 알루미늄 합금이 일괄 납품을 달성하며 초고압 단조 플랜지, 조선, 압력용기 등 고급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고, 제품 합격률과 성능 안정성은 계속해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5083 고내식 알루미늄 합금은 고강도·고내식성 등 뛰어난 특성을 갖추고 있으나, 생산 공정이 매우 엄격하고 기술 장벽이 높다. 대량 생산 과정에서는 표면 편석이 심해지거나 내부 조직이 불균일해지고 성능 변동 폭이 커지는 등 품질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이러한 과제에 대응해 JISCO 둥싱자신 신소재회사의 기술팀은 핵심 난제를 지속적으로 공략하며 AirSlip(오일-에어 윤활) 주조 등 핵심 기술 최적화에 집중해 주조 잉곳의 표면 조도와 성형 정밀도를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현재 회사는 178 mm, 228 mm, 254 mm, 381 mm 등 핵심 규격의 정기 양산을 달성했으며, 해양공학 장비와 초고압 플랜지 등 고급 분야의 엄격한 소재 기준을 완전히 충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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