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기준, 1차 납 인도 브랜드의 공장 재고는 9,200톤으로 전주 대비 95,000톤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1차 납 제련소는 대부분 정기 보수 중이다. 일부 중소기업이 이 기간 생산을 재개하거나 증산했지만, 납괴 공급의 뚜렷한 증가 추세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한편, 하류 기업들은 필요에 따라 구매했다. 또한 사회 창고 화물보다 가격이 낮아 하류 기업들은 1차 납 생산업체의 공장 인도분을 선호했다. 게다가 하류 기업들의 인수가 늘면서 1차 납 기업의 공장 재고가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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