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58억 달러 규모 루이지애나 전기로 공장 착공…북미 첫 생산기지]

게시됨: Sep 09, 2026 15:24 (GMT+8)
현대제철이 루이지애나주에 58억 달러 규모의 전기로 기반 제철소 건설 기공식을 애센션 패리시의 리버플렉스 메가파크에서 "루이지애나와 함께 철강의 미래를 건설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했다. 이번 투자는 현대제철의 첫 북미 철강 생산 기지로, 연산 270만 톤 규모로 자동차용 열연 및 냉연 강판을 주로 생산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직접 고용 1,300명을 포함해 5,4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9년 생산 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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