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철강] 인도 내수 철강 시장 대체로 안정세 유지
[인도 국내] 국내 철강 및 스크랩 가격은 전일 대비 대체로 보합세를 보였다. 일부 철강 완제품은 소폭 상승했으며, 완제품 수요가 다소 개선되면서 시장 심리는 신중한 낙관론을 유지했다. PDRI 스펀지철은 라이푸르 공장도 기준 톤당 304.02달러(28,800루피)로 변동 없었다. 철근은 뭄바이 공장도 기준 톤당 1.05달러(100루피) 올라 530.97달러(50,300루피)를 기록했다. 라이푸르 빌릿은 라이푸르 공장도 기준 톤당 2.11달러(200루피) 상승한 445.47달러(42,200루피)였다. 만디 빌릿은 만디 인도 기준 톤당 489.80달러(46,400루피)로 보합세였다. 잉곳은 만디 공장도 기준 톤당 489.80달러(46,400루피)로 변동 없었다. HMS 1&2 (80:20)는 만디 인도 기준 톤당 399달러(37,800루피)로 보합세였다. 뭄바이 HMS 1&2 (80:20)는 뭄바이 인도 기준 톤당 377.89달러(35,800루피)로 보합세였다. 매수는 대체로 실수요 위주로 이루어졌으며, 제철소들은 원자재 가용성과 조달 비용을 지속적으로 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