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저장: 사우디아라비아, 2GW BESS에 대해 11억 6천만 달러 이상의 저장 서비스 계약 체결]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조달청이 총 2GW 규모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 프로젝트 4건에 대한 저장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각 프로젝트는 500MW 용량에 4시간 지속 시간을 갖추고 있으며, 총 투자액은 11억 6천만 달러 이상이다. 3개 프로젝트는 사우디 에너지, ACWA, 알 샤리프 컨소시엄에 낙찰됐고, 알 쿠샤이비 프로젝트는 ENGIE와 하지 압둘라 알리레자 컨소시엄에 낙찰됐다. 모든 프로젝트는 건설-소유-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며, 2030년까지 발전 구성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약 50%로 끌어올리려는 국가 목표를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