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저우 알루미늄 공장 디젤 양극 운반 차량, 검사 통과 후 카자흐스탄으로 출하
구이저우 알루미늄 공장이 자체 개발한 디젤 양극 운반 차량이 공장 검수를 성공적으로 통과하고 카자흐스탄으로 공식 선적되었습니다.
양극 운반 차량은 알루미늄 전해 생산의 핵심 전문 장비로, 고온, 분진, 강한 자기장, 중하중 등 열악한 작업 조건에 장기간 노출되어 연구개발 및 제조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이번에 선적된 차량은 구이저우 알루미늄 공장의 검증된 수출 차종인 화광 HG-5를 기반으로 카자흐스탄의 혹한, 장거리 운반, 작업장 내 강한 자기장 간섭 등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맞춤형 기술 업그레이드를 거쳐 제품 적응성과 운행 신뢰성의 이중 도약을 달성했습니다.
이 차량은 토크가 풍부한 디젤 엔진을 탑재하여 중하중, 경사로 주행, 잦은 출발·정지 작업을 쉽게 처리할 수 있으며, 큰 온도 차이와 심한 분진이 있는 실제 작업 조건에도 완벽하게 적응하여 카자흐스탄 프로젝트의 생산 조건과 높은 일치도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