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국,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와 '5개 네트워크'의 심층 통합 강조
[국가데이터국: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와 ‘5대 네트워크’의 심층 결합] 국가데이터국 관계자는 ‘데이터·컴퓨팅 융합, 미래 견인’ 교류 행사에서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 수자원망, 신형 전력망, 차세대 통신망, 도시 지하 관로망, 물류 네트워크가 심층 결합, 상호 역량 강화, 협력 지원을 특징으로 하는 유기적 전체를 이룬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가 ‘두뇌’로서 신형 전력망의 지능형 급전과 신에너지 수용을 지원하고, 차세대 통신망과 협력하여 데이터 유통, 모델 훈련, 응용 혁신을 촉진하며, 수자원망이 유역 수문 상황의 정밀 예측과 수자원의 동적 배분을 달성하도록 지원하고, 도시 지하 관로망이 가스·배수·난방 등 라이프라인 시스템의 실시간 모니터링, 위험 조기경보, 비상 대응 연계를 추진하도록 뒷받침하며, 물류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공급망 전체의 비용 절감과 효율 향상을 도모한다고 설명했다. 행사에서 발표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전국의 총 지능형 컴퓨팅 능력은 245만 PFLOPS(FP16)에 달했고, 8대 국가 컴퓨팅 허브와 3대 컴퓨팅 파워·전력 협동 발전 지구에서 이미 구축된 지능형 컴퓨팅 능력은 전국 전체의 85% 이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