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valco, 슬로바키아 알루미늄 제련소 점진적 재가동… 2027년 2월까지 7만 5,000톤 생산능력 목표
8월 29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슬로발코가 슬로바키아 중부 지아르나트흐로놈에 있는 알루미늄 제련소를 단계적으로 재가동하기 시작했다. 첫 전해조 배치는 지난 토요일에 가동을 시작했으며, 2027년 2월 말까지 전체 226기 중 100기의 전해조가 가동되어 총 7만5,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공장의 전체 생산능력은 17만5,000톤이다. 나머지 126기의 재가동 여부는 향후 시장 상황과 경쟁력 있는 가격의 전력 확보 가능성에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