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8월 28일 뉴스:
납 가격의 반등과 고점에서의 횡보가 이어지면서 2차 납 제련의 적자 폭이 회복되는 흐름이 지속됐다. 8월 28일 기준 SMM 집계에 따르면 대형 2차 납 기업의 종합 손익은 -129위안/톤, 중소형 기업은 -312위안/톤(안티몬·주석 등 금속 수익 제외)으로 나타났다. 일부 기업은 폐배터리 매입가 하락과 안티몬·주석 등 금속의 통합 제련 효과로 이미 소폭 흑자 전환했다.
9월 추석·국경절 연휴를 앞두고 하류 소비 개선 기대가 납 가격을 지지하고 있다. 여기에 안티몬과 주석의 강세가 더해지며 2차 납 제련의 수익성 확보 가능성이 높아졌다. 다만 수입 정제납 유입이 국내 생산 정제납 거래에 가하는 압력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SMM은 다음 주 2차 정제납 현물 주문의 공장도 출고 호가가 SMM #1 납 평균가 대비 150~0위안/톤 할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지와 저항이 공존, SHFE 납 16,000 위에서 횡보 [납 선물 단평]](https://imgqn.smm.cn/usercenter/mIbTL202512171717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