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발전개혁위원회, ‘6대 네트워크’ 및 국가 핵심 전략 자금 집행 가속…유효 투자 확대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8월 28일 최근 유효투자 촉진 관련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일련의 특별회의를 조직·소집해 추진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신형 정책성 금융수단과 관련해서는 관계 부처·기관과 협력해 해당 수단의 자금 집행을 가속하고 민간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6대 네트워크’ 추진과 관련해서는 ‘6대 네트워크’의 다원화 투자·융자 모델 개선을 연구하고, 재정·금융·투자·가격 등 분야별로 유형에 따라 지원정책을 정교화했으며, 정책 조합을 최적화하고 중대 공정 프로젝트의 착공과 건설을 가속했다. 아울러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 신형 전력망, 차세대 통신망의 융합을 중심으로, 2개 전력망 기업·3개 통신사업자·다수의 컴퓨팅 파워 관련 기업이 공동 참여하는 ‘2+3+N’ 협력 메커니즘 구축을 연구해 총괄 조정을 강화하고 합동 추진력을 형성했다. ‘중대 국가전략을 이행하고 핵심 분야의 안전역량을 강화’하는 과제와 관련해서는 각 지역에 ‘하드 투자’와 ‘소프트 개발’을 함께 추진하고, 건설 진척과 자금 지급을 면밀히 추적하며, 실사구시적이고 엄정한 방식으로 프로젝트 관리를 강화하고, 중대 프로젝트의 실행을 가속해 가능한 한 조기에 더 많은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한편, 2027년을 위한 프로젝트 비축도 동시에 기획·구축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