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유니레버 올레오케미칼 인도네시아(UOI)가 북수마트라 세이 망케이 경제특구의 지방 알코올 생산 시설을 1억 5,500만 달러(약 2,100억 원) 규모로 확장 준공했다. 이번 확장으로 인도네시아의 팜유 및 올레오케미칼 하류 산업이 강화되고, 해당 시설의 총 출하 능력은 약 60만 톤으로 늘어나 30여 개국에 올레오케미칼 제품을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잠재 수출액은 8억 달러에 달한다. UOI의 세이 망케이 누적 투자액은 약 9조 3,100억 루피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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