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Steel] 국내 철강 가격, 공급 부족 속 상승
[인도] 인도 국내 철강 시장은 화요일 완제품, 반제품, 고철 전반에 걸쳐 가격이 상승했다. 일부 제철소가 정비 중이어서 자재 공급이 제한된 데다 원자재 가격 상승도 가격에 압력을 가했다. 구매자들은 매입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지만 필요한 만큼 재고를 계속 보충하여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는 강세를 유지했다. 만디 빌렛 가격은 톤당 2.09달러(200루피) 상승하여 만디 도착 기준 톤당 467.12달러(44,700루피)를 기록했다. 잉곳 가격은 톤당 467.12달러(200루피) 상승하여 만디 공장도 기준 톤당 달러(44,700루피)를 기록했다. 뭄바이 철근 가격은 톤당 2.09달러(200루피) 상승하여 뭄바이 공장도 기준 톤당 503.70달러(48,200루피)를 기록했다. 알랑 8mm(12mm) 후판 가격은 톤당 3.14달러(300루피) 상승하여 알랑 야드도 기준 톤당 431.59달러(41,300루피)를 기록했다. 용해용 고철 가격은 톤당 4.18달러(400루피) 상승하여 알랑 야드도 기준 톤당 365.75달러(35,000루피)를 기록했다. 만디 고빈드가르 HMS 1&2 (80:20) 가격은 톤당 4.18달러(400루피) 상승하여 만디 도착 기준 톤당 379.34달러(36,300루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