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이 가오란항, 컨테이너 수출로 브라질에 신에너지차 1,408대 선적
[주하이 가오란항, 신에너지차 컨테이너 수출 첫 돌파] 주하이 경제기술개발구 가오란항 국제 컨테이너 터미널에서 신에너지차 완성차 컨테이너 수출 첫 돌파를 이루었으며, 국산 신에너지차 1,408대가 컨테이너 적재 및 선적 작업을 완료했다. 이를 실은 화물선은 ‘일대일로’ 공동 건설 국가인 브라질의 비토리아항으로 천천히 출항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총 2,807대의 국산 신에너지차가 남미로 향할 예정이며, 총 화물 가치는 약 2억 9천만 위안에 달한다. 터미널 운영사는 이달 말까지 2차 차량이 순조롭게 집화 및 선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