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쿰푸, 페로크롬 배출량 감축 위해 신규 바이오코크스 공장 가동]
핀란드에 본사를 둔 스테인리스강 생산업체 오토쿰푸는 토르니오에 약 3,470만 달러를 투자한 신규 바이오코크스 조립 공장을 준공했다. 이 시설은 바이오차를 바이오코크스로 가공해 페로크롬 생산용 화석 코크스를 대체하며, 완전 가동 시 연간 최대 82,000톤의 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내부 사용 및 외부 고객 공급을 위한 바이오코크스 생산은 이미 시작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토쿰푸의 2016년 대비 2030년까지 밸류체인 CO2 배출량을 42% 감축하려는 목표를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