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는 향후 10개년 에너지 마스터플랜에 국내 석탄 개발을 포함할 계획이며, 풀바리 탄광의 노천 채굴을 검토하고 있다. 바라푸쿠리아 석탄광업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탄광의 매장량은 약 5억 7,200만 톤이며, 이 중 약 4억 7,200만 톤이 가채 매장량으로 추정되고 연간 생산 잠재력은 1,500만 톤이다.
바라푸쿠리아 발전소를 제외한 방글라데시의 나머지 6개 석탄화력발전소는 연간 최소 2,000만 톤의 수입 석탄이 필요하다. 풀바리가 제안된 생산 능력에 도달하면 이론적으로 현재 전력 부문 석탄 수입의 약 75%를 대체하고 외환 지출과 가스 발전 부담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여전히 정부의 최종 결정이 필요하며, 필요한 준비가 완료된 후 전체 생산에 도달하기까지 약 5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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