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kinciler, 2026년 상반기 매출 28% 증가에도 순이익 감소 ]
터키 철강업체 에킨질레르 데미르 베 치켈 사나이는 2026년 상반기 순이익이 3억 2,337만 리라(677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총매출은 28.2% 급증해 118억 리라(2억 4,717만 달러)를 기록했다. 연간 130만 톤 생산능력을 보유한 이 회사의 수출 매출은 강괴(빌릿)와 철근의 해외 출하 호조에 힘입어 약 560% 급증한 15억 3,000만 리라로 치솟았다